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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

노스트라다무스 그림 예언서 "바퀴"의 비밀을 풀다.

/ 육문(陸聞)

【정견망】

부록: 어떻게 미래를 선택할 것인가?(수정본)

 

(1) 거대한 위기의 도래

종교신앙에 대한 박해문제는 그 유래가 이미 오래되었다. 인류 역사상 수많은 정교(正敎)가 세상에 전해질 때마다 모두 박해를 받았다. 예를 들면, 석가모니 제자들은 인도에게 박해를 받았고 예수는 도를 전하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야 했다.

로마제국에서 기독교 신도들이 받은 박해는 종교박해 중의 전형적인 사례가 된다. 로마 통치자는 기독교 신도들을 건초더미와 함께 묶어 놓고 불을 지르거나 또는 원형경기장 안에 몰아넣고 사자 밥으로 만들었는데 당시 수많은 로마 민중들은 오히려 이를 오락으로 여겼다.

                       원형경기장에서 사자의 먹이가 되는 박해를 받는 로마 기독교 신도들

 

로마는 결국 기독교에 대한 박해 때문에 천벌을 받았고 4차례 큰 역병이 폭발하면서 약 절반의 인구(누적하면 1억이 넘는 사람이 사망했다)가 역병으로 사망했고 이와 더불어 강대했던 로마제국도 붕괴되었다.

역사는 놀라울 정도로 비슷하게 반복된다. 1999 7월 중공(中共)은 파룬궁에 대한 박해를 발동했다. 이번 박해의 면적은 과거보다 훨씬 더 컸고 관련된 사람들도 더 많았으며 박해자가 사용한 수단 역시 더 잔혹하고 교활해졌다. 천지를 뒤덮는 거짓선전이 현대 매체를 통해 세계 각지로 전파되었고 중국 한 곳에서만 십수 억의 사람들이 거짓선전에 독해되었고 세계적으로 거짓말에 속아 넘어간 사람들은 훨씬 더 많았다.

 

박해가 발생한 지 약 한 달이 지난 8 18일 태양계에서 태양, 달 및 행성들이 운행하는 가운데 거대한 ‘행성 십자가(Grang Cross)’를 만들었다. 점성학의 각도에서 십자가는 죽음을 뜻한다. 그러므로 행성이 만든 ‘거대한 십자가’가 대표하는 것은 바로 ‘거대한 죽음’이었다.

현대 과학자들은 유행성 인플루엔자에 대한 연구 과정에서 바이러스의 변이가 두려울 정도임을 발견했는데 심지어 연구자들조차도 자신의 연구결과를 마주하기 두려울 정도라고 한다.

 

2009 5 18일 제네바에서 열린 제62회 세계보건기구(WHO) 회의에서는 유행성 인플루엔자의 대유행을 막을 것 방법에 대해 토론했다. 일부 WHO 인사들은 “세계는 지금 유행성 인플루엔자의 폭풍이 도래하기 전 고요한 상태에 처해 있으며 수천만 명에게 파급될 수 있는 대유행을 눈앞에 두고 있다.…현재로선 이 고요한 상태가 얼마가 오래 유지될 지 알 수 없다. 하지만 과학자들에 따르면 이 바이러스가 다른 바이러스와 함께 움직여 새로운 바이러스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한다.”라고 했다. 즉 인류는 언제든 수많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큰 역병이 폭발할 수 있다는 의미다.

지금 사람들은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 있지만 거대한 위기가 늘 존재하고 있다. 이런 위기의 발생은 마르스가 인간 세상에 화란을 일으킨 것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다.

 

(2) 악마 마르스

마르스 즉 마르크스는 원래 기독교 신자였다. 그가 독일에서 대학에 다닐 때 요안나 사우스콧(Joana Southcott)이 주관한 사탄마귀교(撒旦魔鬼)에 가입해 마귀교의 신도가 되었다. ‘사탄’이란 단어는 중국인들에겐 좀 낯설게 느껴지는데 바로 마귀나 악마를 말하며, 인류에게 해를 끼치는 생령(生靈)을 가리킨다.

사탄교회는 오각별을 표지로 한다. 지금의 중국인들은 아무리해도 생각해내지 못하는데 중공은 왜 오각별을 이토록 숭상하게 되었는가? 그것은 민족주의나 애국주의의 상징이 전혀 아니다. 왜냐하면 ‘공산당선언’ 에서는 “민족을 소멸시키고 애국주의를 제창하지 않는다”고 했기 때문이다. 사탄이 오각별을 숭배하는 것은 사탄이 오각별을 표지로 삼기 때문이다.

 

                                               오각별이 그려진 사탄교회

 

 

마르크스는 무신론자가 아니며 사탄교회 역시 신의 존재를 믿는다. 다만 그들은 신을 적대시하며 신을 뛰어넘고자 하는데 신의 위로 기어오르려(적어도 동등한 자격을 요구) 한다. 그러므로 마르크스가 쓴 많은 시에서 신을 반대하고 사탄을 숭배했던 것이다. ()는 내심 세계의 진실을 표현하기에 가장 좋은 특수한 문예형식이다.

마르크스의 작품 중 가령 ‘사람의 자부심(Human pride), ‘절망한 자의 저주’나 극본 ‘울안엠(Oulanem)’ 등에는 모두 인류훼멸에 대한 갈망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예를 들면 “장차 폭발하는 기세로 너―인류를 붙잡아 부숴버릴 것이다.” “전 인류에 대한 저주를 말하라” 등이다.

 

심지어 ‘울안엠’에서는 “우리는 오로지 훼멸을 위해 잠깐 나타났다가 곧 사라지며 그외의 다른 목표는 결코 없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마르크스는 자신이 사탄과 계약을 맺었고 또 그것의 인기(印記)를 받았음을 인정했다.

마르크스는 또 평생 백 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지만 발표된 것은 겨우 13권에 불과하다. 나머지 대부분의 원고는 모두 모스크바 마르크스연구소에 수장되어 있는데 지금까지 줄곧 세상에 발표하지 않고 있다.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단지 작은 부분에 불과할 뿐이지만 이 작은 부분만으로도 사람을 놀래키기에 충분하다.

 

일찍이 마르크스의 가장 친한 벗이자 제1인터내셔널을 함께 창립했던 무정부주의자 바쿠닌은 그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사람들은 반드시 마르크스를 숭배하게 될 것이다. 최소한 그를 두려워하면서 그의 용서를 얻고자 할 것이다. 마르크스는 극도로 잘난 체 하는데 그 정도가 너무 심해 마치 미친 것 같다.

엥겔스는 마르크스를 만난 후 그에 대한 느낌을 이렇게 적었다.

 

“누가 야만적인 목표를 추구하고 있는가? 트리어(Trier 마르크스가 출생한 곳)에서 온 어두운 사람이 하나 있는데 그는 확실히 괴물이다.… 공중에 두 손을 뻗어 사악한 주먹을 움켜쥐고는 미친 듯이 화를 내는데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다. 마치 만 마리 마귀가 그의 머리카락을 통해 그를 차지한 것 같다.

마르크스가 죽은 후 얼마 되지 않아 전에 그의 하녀였던 헬렌(Helen Demuth)은 “그는 신을 경외하는 사람이다. 중병에 걸렸을 때 혼자 방안에 있으면서 머리 위에 밴드를 매고 촛불을 마주하고 기도를 올렸다.”라고 묘사했다.

마르크스는 사망 후 런던의 하이게이트(Highgate) 묘지에 묻혔는데 장례식에는 겨우 6명만이 참가했다. 하이게이트 묘지는 런던 사탄숭배의 중심지로 사탄을 숭배하는 수많은 검은 의식이 이 묘지에서 거행되곤 했다.

 

 

(3) 공산당의 기원

정보통제 및 언어 문제 등으로 대부분의 중국인들은 마르크스를 공산주의의 창시인으로 여긴다. 하지만 공산주의를 창시한 사람은 사실 마르크스가 아니며 공산당의 진정한 기원은 유럽의 비밀조직인 일루미나티에서 내원한 것이다.

1776 5 1일 독일 남부 바이에른에서 비밀결사조직인 일루미나티(光照幫 The Illuminus Organization)가 설립되었다. 창립자는 독일의 아담 바이스하프트(Adam Weishaupt 1746~1830)로 그는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그가 창립한 조직의 강령에는 다음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사유재산 및 상속권을 폐지한다(즉 ‘공산(共産)’을 의미)

가정과 혼인 및 윤리도덕을 폐지한다(즉 ‘아내 공유’를 의미)

모든 종교와 신앙을 폐지하고 ‘새로운 종교’로 대체한다.

국가를 폐지하고 국제주의로 애국주의를 대체한다.

일루미나티가 통제하는 독재적이고 인권이나 도덕이 없는 세계정부(일련의 특무계통과 함께)를 건립한다.

우리는 왜 일루니마티가 사악하다고 하는가? 왜냐하면 그것이 단번에 인류의 전통도덕을 반대하고 가정과 윤리를 파괴하며 아울러 모든 전통 정교를 적으로 간주했기 때문이다. 그것은 설립된 날부터 인간세상을 파괴하는 마교(魔敎)로 결정되었다.

 

1884년 결성된 페이비언 협회(Fabian Society)는 일루미나티의 지부조직으로 일찍이 레닌을 재정적으로 도와주고 그를 ‘가장 위대한 페이비언’이라고 칭한 적이 있다. 이 협회의 마크가 바로 ‘양의 탈을 쓴 이리’다. 양의 탈을 쓴 이리는 일루미나티가 창립한 현대공산주의(공산당)의 기만적인 특성을 잘 보여준다. 일루미나티는 표면적으로는 자선단체의 모습을 띠며 인류를 ‘행복하고 번영하는 하나의 큰 가정(양의 탈)’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수많은 지식인들과 공무원 및 성직자 등을 끌어들였고, 마치 기독교의 자선조직으로 오인하게 만들었다.

 

일루미나티는 조직을 수호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프리메이슨(Freemason 共濟會)에 침투해 조직을 통제했다. 프리메이슨은 원래 석공(石工) 장인들이 창립한 비밀조직으로 ‘형제애와 회원간 우호 증진’을 모토로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그러므로 일루미나티는 신비한 프리메이슨 조직 내부에 기생하는 비밀조직이다. 프랑스 대혁명이 시작되었을 무렵 프랑스에는 282곳의 프리메이슨 모임이 있었고 이중 266개가 일루미나티의 통제를 받았다. 독일 프리메이슨은 일루미나티에 의해 철저히 개조되었고 나중에 또 다른 여러 나라로 침투해 들어갔다.

 

일루미나티 회원은 엄격한 등급으로 나뉘는데 크게 나누면 3부류 바로 초급, 중급, 신비(神祕 고급)가 있다. 매 등급마다 또 아래에 몇개의 등급으로 나뉜다. 일루미나티의 세계적인 영향력과 침투는 상당히 광범위하면서도 극히 은폐되어 있다. 마치 18세기 프랑스대혁명과 19세기와 20세기 마르크스와 유토피아 사회주의 운동, 파리 코뮌, 레닌의 볼셰비키, 페이비언 사회주의 등 체제 전복성 혁명운동은 모두 일루미나티가 배후에서 기획한 것이다.

 

‘공산당선언’ 역시 마르크스의 창작이 아니라 ‘공산주의자 동맹’에 원래 있던 문건을 기초로 정리한 것이다. 그 주요한 사상과 관점 역시 모두 전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전부 일루미나티의 것이다. ‘그랑토리앙’(Grand Orient 대동방), ‘자코뱅 클럽’, 바뵈프의 ‘평등회’에서 ‘망명자 동맹’, ‘의인 동맹’, ‘공산주의자 동맹’에 이르기까지 모두 한 선으로 연결되어 있다. 아울러 이 선이 증명하다시피 현대공산주의(공산당)을 창건한 것은 바로 일루미나티다.

 

 

프랑스 대혁명 시기 미라보(1754-1792)는 프랑스 일루미나티 회원으로 바이스하프트의 위임을 받고 프랑스에서 일루미나티를 발전시켰다. 나중에 일루미나티는 그것이 통제하는 프랑스 ‘그랑토리앙’을 통해 자코뱅 클럽을 창립했다. 로베스피에르(1758-1794) 역시 일루미나티 회원으로 바이스하프트에 의해 자코뱅의 영수로 임명되었으며 짧은 기간이지만 프랑스 자코뱅 당의 공포통치를 실시한 바 있다.

 

사람들은 다만 바뵈프가 비밀조직 ‘평등회’를 조직해 ‘공상적 공산주의’를 하려고 했다는 것만 알고 있다. 사실 진실한 상황은 바뵈프는 미라보를 통해 일루미나티에 가입했고 또 이 조직의 명령으로 ‘평등회’를 조직했다. 바뵈프는 단두대에서 목이 잘리기 전 재판에서 공개적으로 자신은 배후조직(일루미나티)의 대리인에 불과하다고 인정했다. 바뵈프가 선전한 공산주의 사상은 모두 일루미나티에서 내원한 것으로 나중에 ‘공산당 선언’을 위한 이론 기초를 다져주었다.

‘자코뱅 클럽’, 바뵈프의 ‘평등회’, ‘망명자 동맹’, ‘의인동맹’, ‘공산주의자 동맹’ 등은 사실 모두 일루미나티의 분파조직들이다. ‘망명자 동맹’은 ‘자코뱅 클럽’이 변화한 것이며 이중 급진세력들이 ‘의인동맹’을 만들었고 ‘의인동맹’이 나중에 이름을 바꾼 게 바로 ‘공산주의자 동맹’이다.

 

미라보, 로베스피에르, 바뵈프는 모두 대표성을 지닌 인물들이다. 마르크스는 미라보를 ‘혁명의 수사자’로 불렀고 바뵈프를 ‘진정하고 능동적인 공산주의 정당’의 기초를 다진 사람이라고 불렀다. 또한 레닌은 자코뱅당의 영수인 로베스피에르의 조각상을 크레믈린 궁전에 모셨다.

그렇다면 일루미나티는 왜 하필 마르크스를 대필 작가로 선택했을까? 그것은 아마도 마르크스의 사탄교 사상과 신과 사람에 대한 증오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것은 바로 일루미나티가 필요로 했던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의 출현이 바로 인류를 파괴하기 위해 온 것이기 때문이다.

 

 

(4) 공산당 표지의 유래

중공 정권은 건립 과정에 일부 비교적 전형적인 특징들을 갖추게 되는데 가령 홍색 소비에트, 홍군(紅軍), 홍기(紅旗), 붉은 오각별, , 망치 등이다. 이런 표지들은 5천년 전통문화 속에서는 거의 그 출처나 내원을 찾아볼 수 없다. 중공은 설립된 그날부터 바로 외부에서 온 종교였으며 소련 공산당의 모든 이론과 실천을 모방한 것으로 소련 공산당에 의지해 일어섰다. 때문에 이런 표지들 역시 모두 소련 공산당에서 온 것이다.

 

() 소련 공산당의 휘장은 오각별과 낫, 칼로 구성되어 있다(아래의 비교사진 참고). 앞에서 서술했다시피 공산당의 내원은 일루미나티에서 내원하는데 마르크스를 대필작가로 삼아 일루미나티의 기존 문서에 기초해 ‘공산당선언’을 만들어냈다. 소련 공산당은 바로 이 이론에 따라 건립된 것이다. 붉은 오각별과 낫과 망치에는 오히려 그 진정한 발원지가 있다.

중공의 선전에 따르면 망치는 노동자를 대표하고, 낫은 농민을 대표한다고 한다. 하지만 그것들의 진실한 함의가 과연 이런 것이었을까? 앞서 서술했다시피 일루미나티는 프리메이슨에 침투해 조직을 통제했고 프리메이슨 조직을 이용해 자신을 엄호해왔다. 왜냐하면 프리메이슨은 원래 석공 장인들이 창립한 조직이었기 때문이다. 프리메이슨 의식에서 ‘석장대사(石匠大師 석공의 장인)’는 손에 망치를 들고 있다. 사실 공산당원들이 서로 부를 때 쓰는 ‘동지(同志)’란 호칭 역시 프리메이슨에서 유래한 것으로 프리메이슨 제2등급 회원들 사이에 서로 부르던 호칭이었다.

 

마르크스는 노동자들을 선동해 폭력으로 정권을 탈취하려 했고 레닌은 ‘노동자계급’ 정당을 만들었는데 모두 노동자에 의지한 것이지 농민과는 아예 관련이 없었다. 농민은 마오쩌둥이 ‘농촌으로 도시를 포위공격’할 때 처음 언급된 것이며 당 휘장은 일찍이 소련 공산당 때부터 존재해왔기 때문에 낫의 본뜻은 농민을 대표하는 게 아니다. 그렇다면 낫은 무엇을 대표하는가? 서방의 민속 문화에 따르면 마귀가 낫을 들고 있다. 이 낫이 대표하는 것은 바로 훼멸과 죽음이다.

 


소련 공산당 휘장과 사탄교 휘장의 비교. 오각별은 사탄교를 상징하고 낫은 악마를 대표한다.

소련 공산당이 일루미나티의 지지를 받아 건립된 분파조직이라면 중공(본래 소련공산당의 지부로 건립된 것이다)은 또 이 분파조직의 연속이다. 중공의 당기, 당 휘장, 국기, 국가 휘장 및 각종 휘장은 모두 소련 공산당의 휘장에서 유래한 것이다. 다만 오각별, 낫과 망치는 따로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다. 거꾸로 된 오각별은 중공 공청단 깃발에 나오고 낫과 망치는 중공 당 깃발에 나와 당의 표지가 되었다.

 

1889년 제2 인터내셔날은 ‘일루미나티’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매년 5 1일을 국제노동절로 정했다. 하지만 공산당 국가에서만 실행할 수 있었을 뿐 ‘실정’을 함부로 밝히진 못했다.

공산당 입당의식과 조직원칙 역시 모두 일루미나티에서 내원한 것이다. 이들은 처음 단체에 가입할 때부터 악독한 맹세를 하는데 생사를 조직에 바치고, 무조건적으로 상부에 복종하며, 조직에 충성하고 비밀을 엄수하며, 만약 기밀을 누설할 경우 엄한 징벌을 감수하고, 정기적으로 상부에 사상을 보고하는 등이다.

 

이렇게 맹세를 하고 조직에 가입하는 방식은 공산당에 의해 더 확장되었으며 심지어 아이들이 소년선봉대에 가입할 때조차도 이런 맹세를 해야 한다. 이는 아이들더러 언제든지 공산 마교(魔敎)를 위해 헌신할 준비를 하라는 것이다.

중공 공산주의청년단 깃발 역시 오각별과 하나의 횃불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서 오각별은 사탄교를 대표하고 횃불은 불씨 즉 ‘다음 세대’를 상징한다.

 

                                                    공청단 깃발의 사탄교 표지

 

사람들이 공청단기(윗 그림 참조)를 향해 맹세하는 순간 사탄교 조직에 가입한다는 맹세를 하는 것이 되며, 또 공산당 깃발에 대고 맹세하는 순간 자신의 생명을 마귀에게 바친다고 맹세하는 것이 된다.

오직 공산 마교의 진실한 면모를 똑똑히 인식하고 중공의 당, , 대 조직을 탈퇴해야만 비로소 기존에 했던 독한 맹세와 계약을 폐지할 수 있으며 공산유령의 통제에서 벗어나 자유의 몸을 회복할 수 있다.

(전문 완결)